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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68


    경제학을 전공하고 세계 여행을 즐겼던 제롤라모 짐모 에트로가 고급 기성복 및 맞춤복 의류 회사를 설립합니다. 고유의 패턴으로 최상의 품질을 추구하는 전통을 유지하며 에트로는 대담한 컬러와 혁신적인 조합을 통해 현대적 감각을 더합니다.

  • 1977


    디자인팀의 인원 수가 빠르게 증가하면서 에트로는 작업 공간 확보를 위해 밀라노 스파르타코 거리(Via Spartaco)에 위치한 에트로 본사를 전면 새롭게 개조합니다. 인하우스 라이브러리 공간도 마련하여 희귀 서적과 섬유 예술을 기록하며 보관하기 시작합니다.

  • 1984


    에트로의 페이즐리 자카드 패브릭이 브랜드의 시그니처가 되며, 핸드백과 수트케이스, 여행가방 등이 스타일을 완성하는 핵심 아이템이 될 수 있음을 제시합니다.

  • 1985


    퀼트에서 포토프레임까지 다양한 실내용품을 선보이며 에트로만의 홈 컬렉션을 출시합니다. 우아하고 세련된 셀렉션을 통해 아름답고 아늑한 분위기의 홈 데코를 선보입니다.

  • 1988


    여성 컬렉션과 남성 컬렉션을 확대하고 몬테나폴레오네 거리(Via Montenapoleone)에 밀라노 플래그십 스토어를 추가하면서 에트로 브랜드의 변화를 반영합니다.

  • 1989


    브랜드 고유의 스타일을 반영한 향수 컬렉션을 출시하며 베리 거리(Via Verri)에 위치한 밀라노 부티크에서 최초의 향수 원액을 선보입니다. 에트로의 새로운 감각을 가미한 전통적 이미지의 향수를 제시합니다.

  • 1990


    포부르 생토노레 거리(Rue du Faubourg Saint Honoré)에 파리 부티크가 오픈합니다. 19세기 양식이 돋보이는 거리의 중심에 위치한 아름다운 프렌치 감성의 부티크입니다.

  • 1996


    '뉴 트레디션(New Tradition)’이라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탐구하기 시작하며 이에 영감을 얻은 컬렉션들을 선보입니다. 같은 해 밀라노 패션위크에서 브랜드의 첫 번째 패션쇼를 주최합니다.

  • 1996


    뉴욕의 메디슨 애비뉴 720(720 Madison Avenue)에 새로운 부티크를 오픈하면서 최근 미국에서의 규모 확장이 완전히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총 5개 층에 걸쳐 운영되는 전형적인 미국식 플래그십 스토어입니다.

  • 2000


    도쿄의 번화가 긴자(Ginza)에 일본 최초의 플래그십 스토어가 오픈합니다. 이 곳의 인테리어는 곧 'Made in Italy' 운동에 대한 오마주가 됩니다.

  • 2003


    에트로 2003-04 F/W 남성 패션쇼는 기발한 아이디어와 독창적인 디자인을 보여준 현장입니다. 게스트들은 에트로에서 제작한 3칸의 고풍스러운 열차에서 밀라노 시내를 여행하고 패션쇼도 감상합니다.

  • 2008


    에트로 서커스(Etro Circus): 창립 40주년을 기념하며 도쿄에서 화려한 파티가 개최됩니다.

  • 2010


    아름다운 19세기 양식과 산업 도시의 마천루가 공존하는 뉴욕 소호 거리에 새로운 부티크가 오픈합니다.

  • 2011


    영국 런던의 올드 본드 거리(Old Bond Street)에 새로운 부티크를 오픈하면서 브랜드의 끊임없는 확장을 계속합니다. 이 부티크는 공식적으로는 아트 갤러리로 잘 알려졌던 건물로 세련미와 예술성이 돋보이는 곳입니다.

  • 2013


    미술과 절제된 아름다움을 상징하는 오스트리아 골든 쿼터(Golden Quarter)의 중심에 비엔나 부티크가 오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