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리드미컬한 맥박이 몽환적인 유토피아 속에서 울려 퍼지며, 에트로의 아이코닉한 프린트와 텍스처를 살아 움직이는 언어로 변화시킨다. 하우스가 오랫동안 이어온 예술적 대화의 유산에 충실한 이번 캠페인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마르코 드 빈센조와 공간 예술가 데이비드 커티스-링의 협업에서 탄생했다. 유기적이면서도 연극적인, 초현실적 환경 속에서 펼쳐지는 자유로운 표현의 ‘플럭스(Flux)’다.
From the Runway
삶의 리드미컬한 맥박이 몽환적인 유토피아 속에서 울려 퍼지며, 에트로의 아이코닉한 프린트와 텍스처를 살아 움직이는 언어로 변화시킨다. 하우스가 오랫동안 이어온 예술적 대화의 유산에 충실한 이번 캠페인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마르코 드 빈센조와 공간 예술가 데이비드 커티스-링의 협업에서 탄생했다. 유기적이면서도 연극적인, 초현실적 환경 속에서 펼쳐지는 자유로운 표현의 ‘플럭스(Flux)’다.